용암점 다니는데 어제오늘 헬스장 안이 평소보다 좀 더 북적이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. 11월 되면서 연말 전에 운동 시작하려는 분들이 늘어나는 건가요? 아니면 그냥 제 착각인지 ㅋㅋ
붐빈다는 게 나쁜 건 아닌데 벤치 자리 잡기가 살짝 경쟁이 됐어요. 다들 11월 들어서 이런 느낌 받으신 분 있나요?
용암점 다니는데 어제오늘 헬스장 안이 평소보다 좀 더 북적이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. 11월 되면서 연말 전에 운동 시작하려는 분들이 늘어나는 건가요? 아니면 그냥 제 착각인지 ㅋㅋ
붐빈다는 게 나쁜 건 아닌데 벤치 자리 잡기가 살짝 경쟁이 됐어요. 다들 11월 들어서 이런 느낌 받으신 분 있나요?
저도 그렇게 느꼈어요! 연말 전에 시작하는 분들이 좀 있나봐요 ㅋㅋ 어쩐지 러닝머신 대기가 생기더라고요
복대점도 요즘 오후 시간대가 전보다 좀 찬 것 같아요. 새벽은 여전히 조용한데요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