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주는 진짜 몸도 마음도 축 처져서 이틀이나 건너뛰었어요. 한 번 빠지니까 그다음부터 더 안 가게 되네요…
다들 이런 날 어떻게 마인드 잡고 가시는지 노하우 좀 나눠주세요. 나만 이런 거 아니죠?
이번 주는 진짜 몸도 마음도 축 처져서 이틀이나 건너뛰었어요. 한 번 빠지니까 그다음부터 더 안 가게 되네요…
다들 이런 날 어떻게 마인드 잡고 가시는지 노하우 좀 나눠주세요. 나만 이런 거 아니죠?
저는 '운동복까지만 입자'로 타협해요. 옷 입으면 어느새 나가있더라고요 ㅋㅋ
10분만 하고 오자 하고 가면 결국 다 하고 옵니다. 문턱만 넘으면 돼요.
한 번 빠진 걸로 자책하지 마세요. 다음날 그냥 아무일 없었다는 듯 가면 됩니다. 그게 오래가는 사람들 특징이래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