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중이 확 빠진 건 아닌데 어느 날 회사 계단 올라가는데 숨이 안 차더라고요. 예전엔 3층만 올라가도 헉헉댔는데.
눈에 보이는 숫자보다 이런 게 더 동기부여 되는 것 같아요. 다들 이런 작은 변화 느낀 순간 있으세요?
체중이 확 빠진 건 아닌데 어느 날 회사 계단 올라가는데 숨이 안 차더라고요. 예전엔 3층만 올라가도 헉헉댔는데.
눈에 보이는 숫자보다 이런 게 더 동기부여 되는 것 같아요. 다들 이런 작은 변화 느낀 순간 있으세요?
저는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덜 무거워진 거요. 진짜 이런 게 오래 다니게 만드는 힘 같아요.
와 저 이제 막 시작했는데 이런 글 보면 힘납니다 저도 3개월 가볼게요!
숫자보다 체감이 먼저 오죠. 축하드려요 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