헬스장에 처음 등록하면 의욕이 앞서서 하루 2시간씩, 매일 나오겠다고 다짐하기 쉽습니다. 하지만 일주일도 안 돼 근육통과 피로로 발길이 끊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
첫 주의 목표는 ‘운동량’이 아니라 ‘오는 습관’입니다. 30분만 머물러도 좋으니, 헬스장에 들르는 행동 자체를 몸에 새기는 시기예요.
추천 루틴은 간단합니다. 가벼운 유산소 10분으로 몸을 데우고, 기구 3~4개만 골라 가벼운 무게로 자세를 익히세요. 무게보다 ‘올바른 자세’가 100배 중요합니다.

운동 후엔 스트레칭 5분으로 마무리하세요. 다음 날 근육통이 덜하고, 무엇보다 ‘내일도 올 수 있겠다’는 느낌이 남습니다.
처음엔 기구 사용법이 막막할 수 있어요. 브로의 트레이너에게 편하게 물어보세요. 강압 영업 없이, 필요한 것만 도와드립니다.
